난치성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남대문지기 조회 3회 작성일 2020-06-29 07:50:44 댓글 0

본문

[YTN 사이언스] 난치성 질환 뇌전증, 발작 억제 신약 개발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난치성 질환 뇌전증, 발작 억제 신약 개발

[앵커]
과거 간질이라고 불렸던 뇌전증은 현재까지도 난치성 질환으로 알려졌는데요. 뇌전증 발작을 억제하는 신약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 연구를 진행하신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주건 교수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뇌전증 발작을 억제하는 신약 치료제를 개발하셨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치료제인지 궁금한데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인터뷰]
우리 실험실은 지난 10년 정도 마이크로 RNA 억제제를 이용한 뇌질환 치료제 개발과 뇌전증에 발생 기전에 관한 연구를 쭉 했습니다. 그래서 뇌전증 신약을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리하여 시작된 연구입니다. 그래서 뇌전증을 앓는 환자들의 뇌와 뇌전증 동물모델 뇌를 분석해보니 마이크로RNA 203의 발현이 많이 증가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를 억제하는 화합물 ANT-203을 합성해서 시험관 실험을 거쳤고, 뇌에 원래 존재하는 비강-뇌 통로를 통해 동물의 콧속으로 주입했더니, 발작이 크게 억제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앵커]
뇌전증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증상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이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질환이고 왜 일어나는 건지 설명 좀 해주시죠.

[인터뷰]
뇌전증은 인구 1,000명당 6.5명꼴로 발생하는 신경계 질환입니다. 뇌전증은 발작이 반복적으로 생기는 병으로 아직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없습니다. 성인환자들은 대개 발생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많고, 일부에서는 뇌 기형, 뇌종양, 뇌졸중, 심한 발작, 외상 등의 후유증으로 생깁니다. 약물을 복용하는 방법으로 간질 발작을 조절해야 하고, 약 20가지 약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을 오래 사용하게 되면 심각한 부작용과 막대한 경제적 부담을 피할 수 없어 값싸고 부작용도 적은 특효약 개발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뇌전증 수술이라고 하는 뇌 절제수술이 있는데 이를 통해 병세가 호전되기도 하지만 이 역시 재발의 위험과 뇌 절제에 따른 정신적 후유증을 피하기 어렵다는 게 문제입니다.

[앵커]
그렇다면 이 신약이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며 뇌전증 발작을 억제하게 되는 건가요?

[인터뷰]
뇌 신경세포는 원래 활성 즉, 양의 역할을 하는 쪽이 있고, 억제는 음의 역할을 하는 쪽이 있습니다. 발작은 억제를 담당하는 세포들이 제 기능을 못 ...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
김현숙 : 기생충질환으로 알벤다졸 먹으라는 외국소식있대요
영적잇는나 : 져는~아줌마에요~간질발작해요~간질발작약먹고잇어요~너무너무아프죠~미쳐너무미쳐요~참아요~수술아나고약으로먹고잇어요~발작하면아주심각해요~아주심해요미쳐미쳐요~너무아파섯소리질려적잇어요????두가지간질잇어요ㅠㅠ나는요???
윤병학 : 뇌전증환자입니다
언저쯤사용화 되는지
살다가 이러무 간질발작때문에죽고싶은마음은 수십번더 햇습니다
간질은 오래동안알다보니
이제무슨약을서도 발작이...
그리고 사회에서 완전 문디병이라고 제키놓는데
사람답게 살고싶어요
신약빨리상용화 도어서면
할말은맗이만 이정도로
신약상용화되면 우리같은사람에게 빨리알수있도록 부탁해요
설악산 : 교수님 저의 아이가 주기적으로
발생합니다
신약. 언제쯤 처방될까요
임상시험이 빨리되었으면 합니다
설악산 : 빨리 좀 시판되면 좋겠습니다
간절합니다
김진홍 : 대마초에 들어있는 성분으로만든 대마오일이 있습니다 각종 뇌전증 뇌종양등 치료제에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선직국 일본 캐나다등 을 포함한 나라는 합법이 됬지만 여전히 한국은 합법화가 되지않았습니다 뇌전증으로 고통을 받고있는 환자들을 위한다면 의료용대마를 합법화 해야합니다.
콜롬비아오리지널 : 희망을 걸겠습니다.수고하셨어요.기도하겠습니다.
윤상현날보고 누가 윤씨 윤씨 그랫지 : 인간답게 살다가 죽고싶어요
김석순 : 쳠단 시대에 속히 좋은치료 방법이 연구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석순 : 현제의 약으로는 난치성 뇌전증 치료가 불가능 합니다 힘한 발작만 막을수 있다고 하지만 전혀 증상의 변화가 없는 환자도 있습니다

희귀난치성질환의 대모 김현주교수

희귀난치성질환의 대모로 불리는 가천의대 길병원 유전상담 클리닉 김현주 교수님을 만났다. 김현주 교수는 2011년도에 문을 연 한국희귀질환재단이 그동안 이룩한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 

#난치성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uptownrealty.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