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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스타K 조회 5회 작성일 2021-01-20 23:40: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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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코스피 연중 최고 외국인 IT주 싹쓸이 늦기전에 따라가라(20200915화)주식 주식투자 주식강의 주식공부 주식초보 주식단타 주식고수 단타매매 삼성전자 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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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연중 최고·코스닥 7년 2개월 만에 최고 / YTN

[앵커]
이란 핵협상 타결과 미국 경제지표 개선 소식에 우리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코스피는 2,040선을 회복하며 연중 최고치를, 코스닥지수는 660선에 바짝 다가서며 7년 2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윤현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증시 상승은 외국인이 주도했습니다.

이란 핵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과 미국의 2월 무역수지 적자가 5년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이틀 만에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기관도 사자로 돌아서면서 상승폭을 확대 했습니다.

코스피는 하루 전보다 16.35포인트 오른 2,045.42로 마감해 지난 25일의 연중 최고점을 돌파했고, 6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7.47포인트 오른 658.04로 마감해 7년 2개월여 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역시 4일 만에 외국인이 매수세로 돌아선 것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인터뷰:이경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
"국내증시는 해외발 호재에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미국 증시가 안정을 찾아가고 또 이란 핵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에 시장은 투자심리가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 기관 모두 순매수 전환하면서 시장은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고, 코스닥시장은 660선에 바짝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실적 기대감에 거의 모든 증권사 종목이 신고가를 경신했고, 코스닥시장에서는 인터넷을 제외한 모든 업종 주가가 올랐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한동안 대형주 주가가 부진한 탓에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핀테크 등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점이 강세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YTN 윤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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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연중 최고점 경신…바이든랠리 계속될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코스피 연중 최고점 경신…바이든랠리 계속될까

[앵커]

코스피가 종가기준 연고점을 찍었습니다.

6일 연속 바이든 랠리가 이어진 건데,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당선으로 불확실성이 사라졌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배삼진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당선 선언에 국내 증시가 화답했습니다.

코스피는 석 달 만에 장중 연고점을 돌파하더니 2년 5개월 만에 종가기준 최고점까지 갈아치웠습니다.

지수는 30.7포인트, 1.27% 오른 2,447.2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내국인들은 팔자가 많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조 바이든의 당선이 확정되면서 미국 대선의 불확실성이 해소된 데 따른 낙관론이 불을 지핀 것으로 풀이됩니다.

태양광과 2차전지 등 바이든 관련주가 주도했는데,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두드러졌다는 평가입니다.

이 같은 바이든 랠리는 당분간 계속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 집권 1년 차에 글로벌 증시가 오른데다, 바이든 당선인이 대규모 부양책을 예고한 상황이어서 유동성 장세가 계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은 민주당이, 상원은 공화당이 각각 차지하면서 빅 테크 등 IT 기업들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원·달러 환율도 22개월 만에 최저점인 1,113원까지 내렸습니다.

외국인 매수세로 이어져 주식시장에도 순풍으로 작용했습니다.

[이경수 /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 "외국인들이 한국의 주식 비중을 비워놓고 있었기 때문에 달러 강세, 원화 약세면 한국 주식을 채울 가능성이 높죠. 지금도 그 흐름이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다만 미국과 한국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한 만큼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거나 과감한 부양책이 제동이 걸리는 등의 상황이 나타나면 급등세가 급락세로 반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연합뉴스TV 배삼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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