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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니버터 조회 10회 작성일 2020-08-14 11:47: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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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편되는 수출 '빅3'...미국·베트남 뜨고 중국 지고 / YTN (Yes! Top News)

[앵커]
최근 우리나라 수출에서 미국과 베트남 비중이 늘고 있지만 1위 수출국인 중국은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출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면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병용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3대 수출국인 미국과 중국, 베트남.

이 나라들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하지만 나라별로 온도 차를 보였는데, 미국과 베트남 비중은 늘고 중국은 줄었습니다.

대미국 수출 비중은 2010년 10.7%에서 올해 8월 기준 13.8%로 상승했고, 같은 기간 베트남도 2.1%에서 6.4%로 3배 넘게 늘었습니다.

미국 경기회복에 따라 소비재 수요가 증가하면서 대미국 수출이 늘어난 것으로 보이고, 베트남은 우리 기업의 직접 투자가 늘면서 생산이 수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반면 우리나라의 1위 수출국인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계속 줄었는데, 경제성장률 둔화에 따른 수입 수요가 줄어든 탓입니다.

지난 2010년 25.1%에서 2013년 26.1%로 정점을 찍은 뒤 계속 하락해 올해 24.4%로 떨어졌습니다.

이 같은 수출 비중의 변화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심혜정 /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연구원 : 중국을 대체할 생산기지로 주목받고 있는 베트남은 향후 수출이 비중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무역 구조 변화와 종속성장에 따라 수출 비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작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의 의존도를 줄이는 동시에 아세안 등 신흥국 중심의 수출 구조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YTN 김병용[kimby1020@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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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사랑의믿음 : 아직까지 제조업은 중국이고.. 식품이나 잡화쪽은 베트남인것 같네요..
김선중 : 이참에 깡패나라 중국에서 탈출하자

미생물 제제 첫 미국 수출...친환경농법 수출 청신호! / YTN

젤라틴·키틴 분해 미생물 제제 첫 미국 수출

[앵커]
우리나라의 미생물 제제가 처음으로 미국 수출 길에 올랐습니다.

미국 대학에서 효과가 검증되면서 중국 등 다른 나라로의 수출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화학비료를 전혀 쓰지 않고 가지와 꽈리 고추를 재배하는 농장입니다.

미생물 제제를 쓰면서 연작 피해는 없어지고, 수확량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윤영봉 / 미생물 제제 사용 농민 : 연작 안 했던 밭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다 놀라요. 수확도 많이 나오고 작황도 좋고 그래서 미생물 잘 사용하고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농업 분야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대학교에서도 젤라틴과 키틴 분해 미생물 제제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딸기와 포도 시험 재배에서 효능이 검증됐기 때문입니다.

수확량은 늘고 열매는 커졌습니다.

[안영상 / 미국 데이비스 대학교 교환 교수 : 보시는 바와 같이 GCM을 처리한 시험구는 곰팡이병을 억제하고 묘목을 건강하게 생장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미래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연구하는 기관입니다.

연구단지에서 젤라틴과 게 껍데기에 들어 있는 키틴 분해 미생물 배양이 한창입니다.

길게는 6개월까지 고농축으로 배양된 미생물은 추가 공정을 거쳐 가루로 만들어집니다.

실증 재배에서 효과가 검증된 미생물 제제가 최근 첫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전현덕 / (주)엠씨바이오텍 대표 : 미생물을 배양할 때 수많은 대사 산물이 나오는데, 이 대사 산물이 식물의 생장과 식물 병 방제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2차 대사 산물을 이용해 농가에서는 농사지을 때 효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성주 참외와 제주 감귤 등 우리나라에서 GCM 미생물 제제를 쓰는 농민은 만2천여 명,

미생물 제제는 중국과 베트남, 태국 수출도 앞두고 있습니다.

YTN 김범환[kimbh@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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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 문제는 미국이 선진국 농약 기술도 발전 했음. 참고로 농약 이 해롭지.. 근데 안죽고 살아 있네..
Starman L. : 말투가 왜 이럼?;;;;;
파란댕댕이 : 농산물 값좀 내려가나?
klkl ko : 축하드립니다. 역시 대한민국 최고네요.
MinKook DaeHan : 대한민국에 희소식이 넘치는군요.
J B :
Mak Elder : 자랑스럽습니다 기쁜소식입니다
뭘야리구그러세여가던길가세여Пукупуку : 이야 역사 허접한 기사는 내가 1등이구먼

미국, 중국 수입품 관세율 인상…한국 수출에도 ‘불똥’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대폭 인상하면서 한국의 수출에도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미중 무역협상이 아직 진행 중이기는 하지만, 최악의 시나리오로 이어질 경우 한국의 대(對)중국 또는 대미국 수출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상무부는 현지시각으로 오늘 0시 1분을 기해서 2,000억 달러 규모의 대중 수입품목의 관세를 25%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관세인상 대상 품목은 자동차 부품, 중저가 가전, D램 모듈 등 총 6,000개에 육박합니다.

이는 미국과 중국이 작년에 무역전쟁을 시작한 이후 집행된 최대 규모의 관세 부과입니다.

미국의 조치는 중국산 제품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중국을 거쳐 미국으로 가는 한국 제품도 유탄을 맞게 됐습니다.
여기에 양국 간 무역분쟁으로 중국경제 성장세의 둔화 속도가 빨라지고, 중국이 대미 수출을 위해 한국에서 수입하던 반제품 수요를 줄이면 한국의 대중 수출도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정훈규기자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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